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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수민 기자]
한혜연, 소유진 / 사진 = 소유진 SNS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배우 소유진과 견줘도 손색없는 여배우 미모를 과시했다.
22일 소유진은 자신의 SNS에 "눈으로 맛 보고 입으로 감동하고, 오랜 시간 기억되는 공간과 맛과 멋"이라는 글과 함게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진은 통창뷰의 고급 레스토랑을 찾아 코스 요리를 즐겼다.
특히, 한혜연과 이마를 맞대고 찍은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한혜연은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눈을 감은 소유진과 견줘도 밀리지 않을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는 과거에 비해 날렵한 턱선과 슬림한 어깨 라인을 선보였다.
앞서 한혜연은 1972생으로 올해 54세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4kg를 감량했으며 키 162.4cm에 몸무게 46kg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7월 이사 후 2kg이 추가로 빠졌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소유진은 1981년생으로 올해 44세다. 그는 2023년 1월 15세 연상의 요식업 CEO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밭에 내다 심어 이제 뿌리를 내리고 자라기 시작한 봄배추, 양배추, 브로콜리, 공심채, 채두, 감자 등의 채소들. 원혜덕 제공

원혜덕 | 평화나무농장 농부
4월도 저물고 있다.
4월은 영어로 ‘꽃이 열리고 땅이 열리는 달’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굳이 영어를 끌어오지 않더라도, 한여름같이 더웠다가 느닷없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들이 많은 가운데에도 4월에는 땅과 나무가 열린다. 사방이 온통 푸르러지고 꽃이 활짝 피어나는 시기다.
농사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때이기도 하다. 해마다 설이 지나면 농사는 사실상 시작된다. 모종 하우스에 씨를 뿌리고 그 위에 터널을 씌우고 온기를 넣어주어 싹이 트고 자라게 하는 일들이 모두 농사의 시작이다. 하지만 본격적인 농사일은 겨울 동안 잘 발효시킨 거름을 밭에 내다 펴는 일로 시작된다. 밭을 갈아서 흙을 부드럽게 하여 씨를 뿌리고 모종을 옮겨 심는 일은 4월에 들어서야 가능하다. 우리 지역에서 인공적인 에너지를 쓰는 겨울 농사를 하지 않는 경우는 다 그러할 것이다.

온갖 채소 모종이 자라던 온상. 원혜덕 제공
땅을 부드럽게 갈아놓고 길러놓은 모종을 차례로 내다 심는다. 추위를 그런대로 잘 견디는 봄배추, 양배추, 브로콜리, 파 등은 먼저 심는다. 날씨를 봐가며 더 이상 서리가 오지 않을 기온이 계속되리라 확인되면 그다음에는 껍질콩, 바질, 공심채 등을 심는다. 그러다 예기치 않게 기온이 뚝 떨어지면 얼른 부직포를 가져다 작물들을 덮어줘서 얼어 죽지 않게 한다. 추위에 더 약한 고추와 가지, 옥수수 등은 아직 심지 않았다. 서리가 완전히 끝나는 ‘만상일’ 이후에 심는다. 우리 지역의 만상일은 5월5일 정도다. 농사란 끊임없이 하늘과 날씨를 살피며 이어가는 일이다.
우리는 오랫동안 농약, 제초제, 화학비료 등을 쓰지 않고 거름과 유기물로 땅의 힘을 길러서 농사를 지어왔지만 그 일은 지금도 쉽지 않다. 농장에서 나오는 부산물로 거름을 만드는 일도, 제초하는 일도 다 큰일이다. 채소와 곡식 종류를 다양하게 기르기에 때를 다르게 하여 심는 일도 꽤나 손이 많이 가는 일이다. 이른 봄에서 가을까지 농사일은 끊임없지만 대부분의 작물을 심고 가꾸는 봄에는 더욱 일이 많다. 그런 만큼 몸이 고단하고 신경도 많이 써야 하는 계절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긴 봄날 여러가지 작업을 하면서 얻는 기쁨과 감동은 해마다 새롭다. 경이로움도 덜해지지 않는다. 농사일을 하여 농장을 꾸려가는 게 당연한 일인데도 그러하다. 화분이나 작은 텃밭에라도 무언가를 심고 길러본 사람은 이 느낌에 공감할 것이다.
작물을 기르며 대할 때 은은하지만 뚜렷하게 느껴지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있다. 농장 회원들과 나눌 기쁨이다. 나눈다고 해서 그냥 보내는 것은 아니고 생산자인 우리는 판매하고 소비자인 회원은 구매를 한다. 그런데도 나눈다고 말하는 것은 내 마음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회원들도 그러한 표현을 한다. 우리는 거의 모든 농산물을 소비자인 회원과 직거래를 한다. 농사를 지어 거둬서 시장에 내다 파는 것도 중요하고 필요한 일이지만 생산자인 우리와 소비자인 회원이 직접 주고받는 느낌은 분명히 다르다.
씨앗을 넣을 때부터, 밭에 옮겨 심거나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며 늘 회원이 마음에 있다. 마치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은 즐거움과 설렘이 있다. 김을 매주고, 너무 가물면 물도 대주면서 이 농산물을 받을 회원들을 떠올린다. 그들이 일하는 내 곁에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 회원들과 우리 내외는 함께 땅과 생명을 보살피고 일구어나가는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일하면서도 문득문득, 저녁에 일을 마치고 들어와도 세상이 보인다. 세상은 죽이고 무너뜨리는 일로 가득하다. 이란에서 벌어진 전쟁, 그리고 날마다 끊이지 않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소식들을 대하다 보면 내가 하는 일이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다.
그렇지만 그와 다른 한편에서, 생명을 기르고 살피는 쪽에 마음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내가 서 있다는 것. 그게 지금 할 수 있는 일이고 또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도 든다. 작은 일이지만 지금 세상에 필요한 일이라 믿는다.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두 차례의 유산을 겪었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남다른 딸 사랑을 드러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아들보다 딸이 낫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석원은 스태프의 임신 소식에 백지영이 임신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유산을 두 번 겪고 나니 큰 기대를 하지 않게 되더라. '그냥 우리 둘이서 잘 살자'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정석원은 "막상 하임이가 태어나고 보니까 너무 예쁘고 좋더라"라면서 "아내가 미국 공연으로 자리를 비우면 내가 혼자서 딸을 돌봤다. 나는 그게 더 좋았다. 딸과의 시간이 선물이었다"라며 딸과 단둘이 보냈던 시간을 떠올리며 아빠로서 진심을 전했다.
정석원은 "딸은 얌전하고 귀엽고 애교가 많고 사랑스럽다"라면서 "남자랑 여자랑 같이 공동 생일을 한 적 있다. 남자아이들이 나를 밀고 때리더라"면서 쉽지 않았던 아들 육아 당시를 떠올려 웃음을 안겼다.

또한 딸 하임 양을 42살에 낳았다는 백지영은 "늦게 낳으면 늦게 낳는 대로 좋은 점이 있다. '살아보니까 그렇더라'라는 게 있어서 애를 닦달하지 않게 된다"라며 여유 있는 육아 철학을 전했다.
그러나 정석원은 "아내한테 배신감 느낀다. 우리는 서로 공부를 안 했으니까 '애들한테 스트레스 주지 말고 그냥 우리 느낌대로 애가 하고 싶은 거 시키면서 키우자'고 했는데 엄청시키더라"면서 "숙제 안 한다고 맨날 싸운다"라고 폭로했다.
당황한 백지영은 "숙제는 해야 한다"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고, 정석원은 "눈에 쌍심지가 들어온다. '우리는 시키는 것도 아니다'라고 하더라"고 했다.
발끈한 백지영은 "운동 일주일 내내 시키다가 금요일에 수학 하나 시켰다"라고 했지만, 정석원은 "그게 줄어든 거다. 그전에는 보드게임, 영어 등 많았다"라고 했다.
이에 백지영은 "맞다. 보드게임, 영어, 수학 이렇게 시켰다. 나중에 숫자를 딱 배우게 됐을 때 스트레스 안 받게 하려고 보드게임을 시켰다. 보드게임 선생님이 글짓기도 같이 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정석원은 "그냥 학교만 잘 다니면 된다"라고 하자, 백지영은 살기가 느껴지는 눈빛으로 정석원을 응시해 웃음을 안겼다. 그때 정석원이 "산수는 좀 해야 한다"라며 백지영을 응시, 백지영은 바로 표정 관리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강찬희,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닐 페리 역 캐스팅
(MHN 최영은 기자) 가수 겸 배우 강찬희가 데뷔 17년 만에 연극 무대에 도전한다.
22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강찬희가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되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59년 미국을 배경으로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에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루는 작품으로,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극 중 강찬희는 아버지의 통제 속에서도 배우의 꿈을 키우는 우등생 소년 닐 페리 역을 맡았다. 그는 비로소 찾은 자신의 뜨거운 진심을 위해 가장 아름답고도 처절하게 저항하는 닐 페리의 모습을 그리며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찬희는 지난 2009년 MBC 드라마 '선덕여왕'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MBC '내 마음이 들리니',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tvN '시그널' 등 다수 작품에 아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또 그는 지난 2016년 그룹 SF9으로 데뷔하며 가수로서의 면모도 뽐냈다. SF9은 '굿 가이', '오솔레미오', '무중력' 등 꾸준히 노래를 발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강찬희는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꾸준히 연기 내공을 쌓고 있다. 그는 JTBC '스카이캐슬', KBS2 '이미테이션', tvN '슈룹', 티빙 '춘화연애담' 등과 영화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 '썰' 등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장르 소화력을 보여줬다. 이렇듯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해 온 강찬희가 첫 연극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진다.

오늘 목표: 이거 주세요 → 봉투 필요 → 영수증 주세요를 말한다.
핵심: これ、ください / ふくろ いりますか / レシート ください
일본어: これ、ください。
로마자: Kore, kudasai.
한국어 발음: 코레, 쿠다사이.
뜻: 이거 주세요.
일본어: ふくろ、いりますか?
로마자: Fukuro, irimasu ka?
한국어 발음: 후쿠로, 이리마스카?
뜻: 봉투 필요하세요?
일본어: はい、おねがいします。
로마자: Hai, onegaishimasu.
한국어 발음: 하이, 오네가이시마스.
뜻: 네, 부탁합니다.
일본어: 500円です。
로마자: Gohyaku-en desu.
한국어 발음: 고햐쿠엔 데스.
뜻: 500엔입니다.
일본어: これで おねがいします。
로마자: Kore de onegaishimasu.
한국어 발음: 코레데 오네가이시마스.
뜻: 이걸로 할게요.
일본어: レシートは いりますか?
로마자: Reshīto wa irimasu ka?
한국어 발음: 레시-토와 이리마스카?
뜻: 영수증 필요하세요?
일본어: はい、ください。
로마자: Hai, kudasai.
한국어 발음: 하이, 쿠다사이.
뜻: 네, 주세요.
이거 주세요.
봉투 필요하세요?
네, 부탁합니다.
이걸로 할게요.
영수증 주세요.

오늘 목표: 추천 물어보기 → 주문 → 추가 주문/물 요청을 말한다.
핵심 1: おすすめは なんですか? (추천은 뭐예요?)
핵심 2: 〜を ください (〜 주세요)
핵심 3: みずを ください (물 주세요)
일본어: いらっしゃいませ。なんめいさまですか?
로마자: Irasshaimase. Nanmei-sama desu ka?
한국어 발음: 이랏샤이마세. 난메이사마 데스카?
뜻: 어서 오세요. 몇 분이세요?
なんめいさま = 몇 분(인원)
일본어: ふたりです。
로마자: Futari desu.
한국어 발음: 후타리데스.
뜻: 두 명입니다.
ふたり(二人) = 두 명
일본어: メニューを どうぞ。
로마자: Menyū o dōzo.
한국어 발음: 메뉴-오 도-조.
뜻: 메뉴 여기요(보세요).
どうぞ = (건넬 때) 여기요/그러세요
일본어: おすすめは なんですか?
로마자: Osusume wa nan desu ka?
한국어 발음: 오스스메와 난데스카?
뜻: 추천은 뭐예요?
おすすめ = 추천
なんですか = 뭐예요?
일본어: このラーメンが にんきです。
로마자: Kono rāmen ga ninki desu.
한국어 발음: 코노 라-멘가 닌키데스.
뜻: 이 라멘이 인기예요.
この = 이
にんき(人気) = 인기
일본어: じゃあ、これを ひとつ ください。
로마자: Jā, kore o hitotsu kudasai.
한국어 발음: 자-, 코레오 히토츠 쿠다사이.
뜻: 그럼 이거 하나 주세요.
これを = 이것을
ひとつ = 하나
ください = 주세요
일본어: それと、ぎょうざも おねがいします。
로마자: Sore to, gyōza mo onegaishimasu.
한국어 발음: 소레토, 교-자모 오네가이시마스.
뜻: 그리고, 교자도 부탁합니다.
それと = 그리고/그것과
〜も = ~도
일본어: はい。おのみものは?
로마자: Hai. Onomimono wa?
한국어 발음: 하이. 오노미모노와?
뜻: 네. 음료는요?
おのみもの(お飲み物) = 음료(정중)
일본어: みずを ください。
로마자: Mizu o kudasai.
한국어 발음: 미즈오 쿠다사이.
뜻: 물 주세요.
みず(水) = 물
おすすめは なんですか? = 추천은 뭐예요?
〜を ください。 = ~ 주세요
それと、〜も おねがいします。 = 그리고 ~도 부탁합니다
몇 분이세요?
추천은 뭐예요?
그럼 이거 하나 주세요.
그리고 교자도 부탁합니다.
물 주세요.
인원: なんめいさまですか / ふたりです
추천: おすすめはなんですか
주문: 〜をください / それと〜もおねがいします

오늘 목표: 이거 얼마예요? → 사이즈 있어요? → 이거 입어봐도 돼요?를 말한다.
핵심 1: いくらですか? (얼마예요?)
핵심 2: 〜は ありますか? (~ 있어요?)
핵심 3: しちゃくしても いいですか? (입어봐도 돼요?)
일본어: すみません。これ、いくらですか?
로마자: Sumimasen. Kore, ikura desu ka?
한국어 발음: 스미마센. 코레, 이쿠라데스카?
뜻: 죄송한데요. 이거 얼마예요?
これ = 이것
いくらですか = 얼마인가요?
일본어: 3,000円(えん)です。
로마자: Sanzen-en desu.
한국어 발음: 산젠엔 데스.
뜻: 3,000엔입니다.
〜円です = ~엔입니다
일본어: Mサイズは ありますか?
로마자: Emu saizu wa arimasu ka?
한국어 발음: 에무 사이즈와 아리마스카?
뜻: M 사이즈 있어요?
ありますか = 있어요?
일본어: はい、あります。ほかの いろも ありますよ。
로마자: Hai, arimasu. Hoka no iro mo arimasu yo.
한국어 발음: 하이, 아리마스. 호카노 이로모 아리마스요.
뜻: 네, 있어요. 다른 색도 있어요.
ほかの = 다른
いろ(色) = 색
〜も = ~도
일본어: しちゃくしても いいですか?
로마자: Shichaku shite mo ii desu ka?
한국어 발음: 시차쿠시테모 이이데스카?
뜻: 입어봐도 괜찮을까요?
しちゃく(試着) = 시착, 입어보기
〜してもいいですか = ~해도 되나요?
일본어: はい、どうぞ。こちらです。
로마자: Hai, dōzo. Kochira desu.
한국어 발음: 하이, 도-조. 코치라데스.
뜻: 네, 그러세요. 여기입니다.
どうぞ = (권유) “그러세요/하세요”
こちらです = 여기예요(이쪽입니다)
일본어: じゃあ、これに します。
로마자: Jā, kore ni shimasu.
한국어 발음: 자-, 코레니 시마스.
뜻: 그럼 이걸로 할게요.
〜にします = ~로 할게요(결정)
これ、いくらですか? = 이거 얼마예요?
〜は ありますか? = ~ 있어요?
〜しても いいですか? = ~해도 되나요?
이거 얼마예요?
3,000엔입니다.
M 사이즈 있어요?
입어봐도 괜찮을까요?
그럼 이걸로 할게요.
가격: いくらですか
재고/사이즈/색: 〜はありますか / ほかのいろもあります
허락: 〜してもいいですか

오늘 목표: 시간 제안 → 가능/불가 → 대안 제시를 말한다.
핵심 1: いつ あいてる? (언제 시간 돼?)
핵심 2: 〜でも いいよ (~도 괜찮아)
핵심 3: じゃあ、〜に しよう (그럼 ~로 하자)
일본어: こんど、ひま?
로마자: Kondo, hima?
한국어 발음: 콘도, 히마?
뜻: 다음에 시간 있어?
こんど = 다음에/이번에
ひま(暇) = 한가함, 시간 있음
일본어: うん。いつ あいてる?
로마자: Un. Itsu aiteru?
한국어 발음: 응. 이츠 아이테루?
뜻: 응. 언제 시간 돼?
いつ = 언제
あいてる(空いてる) = 비어있다, 시간 있다
일본어: どようびの ごご、どう?
로마자: Doyōbi no gogo, dō?
한국어 발음: 도요-비노 고고, 도-?
뜻: 토요일 오후 어때?
どようび(土曜日) = 토요일
ごご(午後) = 오후
どう? = 어때?
일본어: いいよ。なんじが いい?
로마자: Ii yo. Nanji ga ii?
한국어 발음: 이이요. 난지가 이이?
뜻: 좋아. 몇 시가 좋아?
いいよ = 좋아/괜찮아
なんじ(何時) = 몇 시
일본어: さんじでも いい?
로마자: Sanji demo ii?
한국어 발음: 산지도모 이이?
뜻: 3시라도 괜찮아?
〜でもいい? = ~라도 괜찮아?
さんじ(3時) = 3시
일본어: うん、だいじょうぶ。
로마자: Un, daijōbu.
한국어 발음: 응, 다이조-부.
뜻: 응, 괜찮아.
だいじょうぶ(大丈夫) = 괜찮아/문제없어
일본어: じゃあ、えきの まえで あおう。
로마자: Jā, eki no mae de aō.
한국어 발음: 자-, 에키노 마에데 아오-.
뜻: 그럼 역 앞에서 만나자.
じゃあ = 그럼
まえ(前) = 앞
あおう(会おう) = 만나자(의지/제안)
일본어: いいね。たのしみ!
로마자: Ii ne. Tanoshimi!
한국어 발음: 이이네. 타노시미!
뜻: 좋다. 기대돼!
いいね = 좋네
たのしみ = 기대돼/기대
いつ あいてる? = 언제 시간 돼?
〜でも いい? / 〜でも いいよ = ~라도 괜찮아?
じゃあ、〜で あおう = 그럼 ~에서 만나자
언제 시간 돼?
토요일 오후 어때?
3시라도 괜찮아?
그럼 역 앞에서 만나자.
기대돼!
시간 물어보기: いつ あいてる?
제안/대안: 〜どう? / 〜でもいい?
약속 확정: じゃあ、〜で あおう

오늘 목표: 어디 있나요? → 어떻게 가요? → 감사합니다를 말한다.
핵심 1: 〜は どこですか? (~는 어디인가요?)
핵심 2: どうやって いきますか? (어떻게 가나요?)
핵심 3: まっすぐ / みぎ / ひだり (곧장/오른쪽/왼쪽)
일본어: すみません。
로마자: Sumimasen.
한국어 발음: 스미마센.
뜻: 실례합니다(죄송한데요).
말 걸 때/미안할 때 둘 다 쓰는 만능 표현
일본어: はい、なんですか?
로마자: Hai, nan desu ka?
한국어 발음: 하이, 난데스카?
뜻: 네, 뭐죠?
なんですか = 무엇인가요?
일본어: えきは どこですか?
로마자: Eki wa doko desu ka?
한국어 발음: 에키와 도코데스카?
뜻: 역은 어디인가요?
えき(駅) = 역
どこですか = 어디인가요?
일본어: ここから まっすぐです。
로마자: Koko kara massugu desu.
한국어 발음: 코코카라 맛스구데스.
뜻: 여기서부터 곧장입니다.
ここから = 여기서부터
まっすぐ = 곧장
일본어: どうやって いきますか?
로마자: Dō yatte ikimasu ka?
한국어 발음: 도-얏테 이키마스카?
뜻: 어떻게 가나요?
どうやって = 어떻게
いきますか(行きますか) = 가나요?
일본어: つぎの しんごうを みぎに まがってください。
로마자: Tsugi no shingō o migi ni magatte kudasai.
한국어 발음: 츠기노 신고-오 미기니 마갓테 쿠다사이.
뜻: 다음 신호등에서 오른쪽으로 꺾어 주세요.
つぎの = 다음
しんごう(信号) = 신호등
みぎ(右) = 오른쪽
まがってください = 꺾어 주세요
일본어: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로마자: Arigatō gozaimasu.
한국어 발음: 아리가토- 고자이마스.
뜻: 감사합니다.
ありがとう(친근)보다 더 정중
일본어: どういたしまして。
로마자: Dōitashimashite.
한국어 발음: 도-이타시마시테.
뜻: 천만에요.
감사 인사에 대한 답례
〜は どこですか? = ~는 어디인가요?
どうやって いきますか? = 어떻게 가나요?
〜てください = ~해 주세요
실례합니다(죄송한데요).
역은 어디인가요?
여기서부터 곧장입니다.
다음 신호등에서 오른쪽으로 꺾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말 걸기: すみません
질문: 〜はどこですか / どうやっていきますか
방향: まっすぐ, みぎ, ひだ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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