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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도, 호르무즈 해협도 아니다.
지금 미국·러시아·중국·유럽이 동시에 시선을 꽂는 곳은 북극이다. 얼음이 녹으면서 “지리”가 바뀌고, 지리가 바뀌면 물류·자원·군사 구도가 같이 바뀐다. 북극은 이제 지도 위 공백이 아니라 다음 전장의 입구가 됐다.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기존 수에즈 운하를 타는 항로는 대략 2만 km 규모로 잡히곤 한다. 그런데 북극항로(러시아 연안 중심의 Northern Sea Route)를 이용하면 거리가 크게 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고, 실제로 한국 정부도 시험 운항을 추진/검토하는 흐름이 보인다.
거리가 짧아진다는 건 단순히 “빨리 간다”가 아니다.
연료비·보험료·선박 회전율·재고 비용까지 한꺼번에 흔들린다. 게다가 수에즈 운하가 분쟁·사고로 막히는 순간(우회하면 희망봉) 북극항로는 ‘대체 옵션’ 이상의 의미를 갖게 된다.
다만 현실은 아직 “상시 대체”가 아니다. 얼음·기상·얕은 수심·인프라 부족 때문에 운항 가능 시기가 제한적이고, 쇄빙 지원이 없으면 대형 상선은 리스크가 크다. 그래서 북극의 게임 규칙은 결국 “누가 쇄빙선과 항만/통신 인프라를 갖추느냐”로 흘러간다.

북극권이 주목받는 두 번째 이유는 자원이다. 미 지질조사국(USGS)은 2008년 평가에서 북극권에 미발견 석유 13%, 천연가스 30%(전 세계 기준 추정) 수준의 잠재가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핵심 광물”까지 얹히면 이야기가 더 커진다. 전기차·배터리·방산·반도체 공급망이 흔들릴 때마다, 북극권(그린란드 포함)의 자원은 곧바로 지정학이 된다. 그래서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거론할 때도, 많은 해석이 “부동산 욕심”이 아니라 전략 거점 + 공급망 프레임으로 넘어간다. (그리고 그 전략을 실행하려면 결국 쇄빙선이 필요하다는 현실까지 따라온다.)

3) 누가 가장 진심인가: 러시아는 ‘정체성+안보+수출’로 붙는다
북극에 가장 큰 이해관계를 가진 국가는 러시아다. 러시아는 북극을 단순 물류 신사업이 아니라 에너지 수출로(가스·원유·광물) + 군사 거점 + 국가 정체성으로 본다.
그래서 핵심은 “항로 홍보”가 아니라 얼음 위에서 실제로 움직이는 능력이다. 러시아는 핵추진 쇄빙선 전력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고, 2025년 말에는 “핵 쇄빙선 8척을 동시에 투입”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즉, 러시아는 북극을 **‘열어두는 힘’**을 이미 갖고 있다는 얘기다.
중국은 북극 연안국이 아니지만, 스스로 “근(近)북극 국가” 같은 표현을 쓰며 이해관계를 정당화하려 한다. 핵심 동기는 단순하다.
말라카 해협 같은 chokepoint(병목) 리스크를 줄이고
러시아와의 에너지/물류 협력으로 선택지를 늘리고
연구기지·데이터·투자로 존재감을 쌓아 “규칙 만들기”에 끼어들려는 것
실제로 북극은 “항로”만 열리는 게 아니라 **국제 규범(해협/내해, 대륙붕, 환경 규제, 원주민 권리)**을 놓고도 싸워야 하는 곳이라, 중국은 이 테이블에 앉는 것 자체를 목표로 한다.

미국도 이제 북극을 재평가하지만, 발목이 잡힌 지점이 있다. 쇄빙선(icebreaker) 갭이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노후 쇄빙선이 제한적이고, 이를 메우기 위해 캐나다·핀란드와 협력을 확대해 신규 쇄빙선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언급된다.
결국 미국이 그린란드를 “전략 거점”으로 말해도, 그 전략을 현실로 만드는 건 쇄빙선·조선·인프라다. 이 지점에서 미국이 한국 조선업과 손을 잡으려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한국은 북극을 ‘남의 게임’으로 두기엔 이미 연결돼 있다.
우리는 조선 강국이고
부산은 동북아 물류 거점이며
극지 연구 인프라(다산기지 등)를 갖고 있고
쇄빙 연구선(아라온호) 운용 경험이 있다
게다가 정부는 차세대 쇄빙 연구선 건조를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하며(톤수·쇄빙능력 확대) 2029년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북극항로 실증/시험 운항을 추진한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 흐름에서 한국이 잡아야 할 포인트는 3가지다.
조선: 쇄빙선·쇄빙 LNG선·극지 특화 선박 기술을 “동맹 공급망”으로 포지셔닝
항만(부산): 북극항로가 상시화될 때 환적/정비/연료/보험/금융까지 붙는 ‘거점 기능’ 설계
규범·데이터: 북극은 법과 규칙의 싸움이기도 하니, 연구(기상·빙해·해양) 데이터 축적과 국제 협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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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라는 이름은 이상하게 늘 둘로 갈라진다.
누군가는 “인천상륙으로 판을 뒤집은 영웅”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오판으로 전선을 무너뜨린 사람”이라고 한다. 둘 다 맥아더를 말한다. 그래서 이 인물은 단순히 “잘했다/못했다”로 정리하기가 어렵다.
결국 질문은 이거다.

맥아더는 군사적 천재였을까, 아니면 정치적 쇼맨이었을까.
내 결론부터 말하면, 둘 중 하나가 아니라 둘 다다. 다만 문제는, 그 두 성질이 서로를 강화하기도 했고, 결정적인 순간에는 서로를 망치기도 했다는 점이다.
맥아더가 높게 평가받는 이유는 분명하다.

그는 전쟁에서 “무난한 승리”가 아니라 전세를 뒤집는 장면을 만들 줄 알았다.
대표가 인천상륙작전이다. 인천은 상륙전 조건이 좋지 않다는 반대가 많았고, 실패하면 전쟁 전체가 끝장날 수 있는 선택이었다. 그런데도 그는 밀어붙였고, 결과는 모두가 아는 대로다. 그 한 번의 성공이 전선의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인천상륙이 단순히 “운”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는 점이다.
맥아더는 상륙이라는 전술에 대한 감각이 있었고, 무엇보다 결단을 내릴 배짱이 있었다. 전쟁은 항상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결정해야 한다. 그럴 때 누군가는 멈칫하고, 누군가는 밀어붙인다. 맥아더는 후자였다. 그리고 그게 맞아떨어질 때 그는 영웅이 된다.
또 하나, 그는 단지 군을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 사기(士氣)를 움직이는 사람이었다.
전쟁에서 병력과 물자만큼 중요한 게 여론과 상징인데, 맥아더는 그걸 직감적으로 알았고 능숙하게 활용했다. “내가 돌아왔다” 같은 말 한마디가 전략이 되기도 한다. 이런 부분이 그를 ‘전쟁영웅’이라는 이미지로 굳히는 데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그런데 맥아더를 비판하는 쪽에서 가장 많이 잡는 단어도 분명하다.
오만함.
문제는 이 오만이 성격 문제로만 끝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지휘관에게 “확신”은 무기지만, 그 확신이 과해지면 최악을 대비하는 본능을 마비시킨다.
한국전쟁에서 중공군 개입을 둘러싼 논란이 바로 여기서 나온다. 당시 여러 보고와 해석이 엇갈렸고, 정보기관과 지휘부가 “개입 가능성”을 낮게 봤던 흐름도 있었다. 그렇다고 해도 최종 책임자는 총사령관이다. 훌륭한 지휘관은 ‘설마’가 아니라 ‘만약’을 기준으로 움직인다.
그런데 맥아더는 결과적으로 그 ‘만약’에 취약했다는 평가가 남는다. 방어선 정비, 진격 속도, 대비 태세—이런 것들이 부족한 상태에서 충격이 오면, 전선은 무너진다. 그리고 그 무너짐은 군사적 결과만이 아니라 정치적 신뢰까지 같이 가져간다.
또 하나의 결정타는 정치의 선을 넘나드는 태도였다.
맥아더는 전쟁 중에도 여론과 정치의 흐름을 의식했고, 때로는 군의 지휘체계를 넘어선 발언과 행동으로 상부와 충돌했다. 전쟁 중인 국가에서 이건 치명적이다. 아무리 유능해도, 지휘체계를 흔드는 순간 조직은 그를 버릴 수밖에 없다. 결국 트루먼과의 갈등이 폭발하고, 해임이라는 결말로 이어진다.
여기서부터 맥아더는 “명장”이 아니라 “위험한 존재”가 된다.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다. 조직이 감당하기 어려운 형태의 권력과 이미지를 가지게 됐기 때문이다.

맥아더는 전형적인 “하나만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는 작전으로 결과를 만들 수 있었고, 이미지로 여론을 만들 수도 있었다.
문제는 그 이미지가 어느 순간부터 작전보다 앞서기 시작했다는 데 있다.
사진을 부르고, 상징을 만들고, 자신을 ‘역사의 중심’에 놓는 방식. 이게 잘 돌아가면 영웅을 만들지만, 전선이 흔들리면 그대로 “정치군인”이라는 비난으로 뒤집힌다.
그래서 나는 맥아더를 이렇게 정리하고 싶다.
“맞으면 전쟁을 구하고, 틀리면 전쟁을 더 어렵게 만든 지휘관.”
그는 분명 군사적으로 비범한 순간을 만들었다.
동시에 그는 정치적 쇼맨십과 과도한 확신으로 스스로의 공을 갉아먹었다.

맥아더의 사후평가가 갈리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의 커리어가 ‘중간’이 아니라 ‘극단’을 오갔기 때문이다.
대담함은 영웅을 만들고
오만함은 참사를 부른다
쇼맨십은 여론을 움직이지만
지휘체계를 흔들면 결국 파국으로 간다
그 모든 걸 한 사람이 동시에 보여줬다. 그래서 맥아더는 역사 속에서 늘 논쟁거리로 남는다.
그리고 어쩌면 그게 맥아더라는 인물의 진짜 정체성일지도 모른다.

#맥아더 #더글라스맥아더 #한국전쟁 #인천상륙작전 #사후평가 #전쟁사 #군사사 #리더십 #정치군인 #역사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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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Ronson - Uptown Funk (feat. Bruno Mars) 가사,해석

This hit that ice cold
이 히트곡은 얼음처럼 차가워
Michelle Pfeiffer, that white gold
미셸 파이퍼, 그 하얀 황금 같지
This one for them hood girls
이건 동네 소녀들을 위한 노래야
Them good girls, straight masterpieces
바르게 자란 소녀들, 완벽한 걸작이지
Stylin' while in livin' it up in the city
도시에서 멋 부리고 즐기며 살아
Got chucks on, with Saint Laurent
척스를 신고, 생로랑 옷 입고
Gotta kiss myself, I'm so pretty
내가 너무 멋져서 나 자신에게 키스하고 싶어
I'm too hot (hot damn)
난 너무 핫해 (진짜 뜨거워)
Called a police and a fireman
경찰이랑 소방관을 불러야 할 정도야
I'm too hot (hot damn)
난 너무 핫해 (진짜 뜨거워)
Make a dragon wanna retire man
드래곤도 은퇴하고 싶게 만들지
I'm too hot (hot damn)
난 너무 핫해 (진짜 뜨거워)
Say my name you know who I am
내 이름만 들어도 누군지 알잖아
I'm too hot (hot damn)
난 너무 핫해 (진짜 뜨거워)
Am I bad 'bout that money
돈 문제에 있어선 내가 짱이지
Break it down
한 번 부숴보자고!
Girls hit your hallelujah (woo)
여자들, 외쳐봐 할렐루야 (우!)
Girls hit your hallelujah (woo)
여자들, 외쳐봐 할렐루야 (우!)
Girls hit your hallelujah (woo)
여자들, 외쳐봐 할렐루야 (우!)
'Cause uptown funk gon' give it to you
왜냐면 업타운 펑크가 다 줄 테니까
'Cause uptown funk gon' give it to you
왜냐면 업타운 펑크가 다 줄 테니까
'Cause uptown funk gon' give it to you
왜냐면 업타운 펑크가 다 줄 테니까
Saturday night and we're in the spot
토요일 밤, 우린 이 자리에 있어
Don't believe me just watch (come on)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자 가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Hey, hey, hey, oh
헤이, 헤이, 헤이, 오우!
Stop, wait a minute
잠깐, 멈춰봐
Fill my cup, put some liquor in it
내 잔 채워줘, 술 좀 따라봐
Take a sip, sign the check
한 모금 마시고, 수표에 서명해
Julio, get the stretch!
훌리오, 리무진 불러!
Ride to Harlem, Hollywood, Jackson, Mississippi
할렘, 할리우드, 잭슨, 미시시피로 달려가
If we show up, we gon' show out
우리가 등장하면 다 휘어잡지
Smoother than a fresh jar of Skippy
갓 연 땅콩버터처럼 부드럽게
I'm too hot (hot damn)
난 너무 핫해 (진짜 뜨거워)
Called a police and a fireman
경찰이랑 소방관을 불러야 해
I'm too hot (hot damn)
난 너무 핫해 (진짜 뜨거워)
Make a dragon wanna retire man
드래곤도 은퇴하고 싶게 만들어
I'm too hot (hot damn)
난 너무 핫해 (진짜 뜨거워)
Say my name you know who I am
내 이름 말해봐, 다 알잖아
I'm too hot (hot damn)
난 너무 핫해 (진짜 뜨거워)
Am I bad 'bout that money
돈에 관해서라면 내가 최고지
Break it down
자 부숴보자고!
Girls hit your hallelujah (woo)
여자들, 외쳐봐 할렐루야 (우!)
Girls hit your hallelujah (woo)
여자들, 외쳐봐 할렐루야 (우!)
Girls hit your hallelujah (woo)
여자들, 외쳐봐 할렐루야 (우!)
'Cause uptown funk gon' give it to you
업타운 펑크가 너희에게 다 줄 거니까
'Cause uptown funk gon' give it to you
업타운 펑크가 너희에게 다 줄 거니까
'Cause uptown funk gon' give it to you
업타운 펑크가 너희에게 다 줄 거니까
Saturday night and we're in the spot
토요일 밤, 우린 이곳에 있어
Don't believe me just watch (come on)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자 가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Hey, hey, hey, oh
헤이, 헤이, 헤이, 오우!
Before we leave
떠나기 전에
Imma tell you a lil something
뭔가 한 가지 알려줄게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I said uptown funk you up
말했잖아,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한다고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Come on
자, 어서
Dance
춤춰봐
Jump on it
올라타
If you sexy then flaunt it
섹시하다면 뽐내
If you freaky then own it
기이하다면 네 꺼라고 자부해
Don't brag about it, come show me
말만 하지 말고 보여줘
Come on, Dance
자, 춤춰봐
Jump on it
올라타
If you sexy, then flaunt it
섹시하다면 뽐내봐
Well it's Saturday night and we in the spot
토요일 밤, 우린 이 자리에 있어
Don't believe me just watch (come on)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자 가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Don't believe me just watch
못 믿겠으면 그냥 봐봐
Hey, hey, hey oh
헤이, 헤이, 헤이, 오우!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Uptown funk you up
업타운 펑크가 널 들썩이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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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Uptown Funk”는
복고풍의 펑크(funk)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 세계를 댄스 플로어로 만든 전설적인 히트곡이다.
단 한 소절만 들어도 리듬에 몸이 반응하고,
‘말이 필요 없는 그루브’로 압도하는 곡이라 할 수 있다.
Mark Ronson의 감각적인 프로듀싱은
70~80년대 펑크와 디스코의 향수를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세련미와 타이트한 비트를 잃지 않는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준다.
도입부부터 귀를 사로잡는 브라스와 클랩,
그리고 절대 놓칠 수 없는 베이스라인이 곡 전체를 이끈다.
Bruno Mars의 보컬과 퍼포먼스는 이 곡의 진짜 심장이다.
그는 이 곡에서 가수, 댄서, 쇼맨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나는 무대 위의 제왕이다’라는 자기 확신과 유쾌한 자부심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특히 “Don’t believe me, just watch!”는
팝 역사상 가장 유명한 떼창 구간 중 하나로,
청중과의 호흡까지 설계한 듯한 구성이다.
가사는 진지하지 않지만,
패션, 돈, 인기, 존재감—all swag
모든 게 과장되었기에 오히려 통쾌하고,
일종의 자기 패러디이자 스타일 선언문처럼 들린다.
그래서 부담 없이 즐기기 딱 좋은 곡이다.
무엇보다 이 곡의 진짜 힘은
국경, 나이, 언어를 초월한 에너지다.
결혼식, 파티, 행사장, 방송, 광고…
전 세계 어디서나 들려왔던 이유는
‘움직이게 만드는 힘’을 음악 그 자체로 증명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Uptown Funk"는
펑크의 부활, 스타일의 과시, 그리고 리듬의 본능을 모두 압축한 마스터피스다.
Mark Ronson과 Bruno Mars는
이 곡 하나로 음악 트렌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UptownFunk #MarkRonson #BrunoMars #UptownFunkLive #MarkRonson명곡 #BrunoMars명곡 #팝송추천 #팝송추천2025 #댄스팝추천 #파티음악 #펑크음악 #레트로팝송 #복고팝 #댄스명곡 #BrunoMars추천곡 #MarkRonson추천곡 #노래추천 #기분좋은팝송 #중독성있는팝송 #흥나는노래 #광고배경음악 #운동할때듣는노래 #팝송플레이리스트 #플레이리스트추천 #뮤직페스티벌필수곡 #히트팝송 #리듬팝 #베이스중심팝송 #팝송레전드 #PopMusic추천 #팝송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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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Bernat(제프 버넷) - If You Wonder [가사/해석]
이런 질문과 대답들은 모두 매 순간, 매일을 너와 함께 있고 싶기 때문이야

Why I love to give you flowers on a Wednesday
왜 수요일마다 너의 집 앞에서
12 dozen roses at your door
장미꽃 한 다발을 주고 싶어 하는지
Or even light some candles when you come over for dinner
또는 너가 오는 저녁 식사를 위해 키는 촛불 조차
I wouldn't mind to light a billion more
왜 수십억 개는 더 켜주고 싶은지
Or how I like to wake up and see you with no make up
혹은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을 안한 너의 민낯을 봐도
I'd still give you a ring the way you are
어째서 여전히 너에게 반지를 끼워주고 싶은지
Or stay up on the phone late at night when you're alone
아니면 밤 늦게 전화해서 외롭다고 하면
Looking out the window gazing up at stars
왜 창 밖의 별을 같이 올려다 보고 싶은지
So if you're wondering why I do the things that I do
그러니까 내가 왜 이런 행동들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Honestly I don't know what to say
솔직히 무슨 말을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All these questions and answers
이런 질문과 대답들은 모두
I just like to have her, every moment every single day
매 순간, 매일을 너와 함께 있고 싶기 때문이야
So if you're wondering why I do the things that I do
그러니까 내가 왜 이런 행동들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Honestly I don't know what to say
솔직히 무슨 말을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All these questions and answers
이런 질문과 대답들은 모두
I just like to have her, every moment every single day
매 순간, 매일을 너와 함께 있고 싶기 때문이야
Why I love to hold you even in the public
왜 사람들 앞에서 널 안고 싶은지는
You could call it lovely PDA
남들 앞에서 애정행각을 하고 싶어서라 생각해줘
I don't care what city,
어떤 주라도 상관 없어
You could pick out of the 50 states like California in the bay
50 주중 캘리포니아나 다른 어떤 도시를 골라서 가자고 해도 좋아
Or how I like to take you to church on every Sunday
또 어째서 일요일마다 너를 교회에 데려다주고
Holding hands together as we pray
기도하면서 손잡는 것이 좋은지
I don't care if people hate, I don't care what people say
사람들이 싫어하든, 뭐라고 하든 상관없어
Cause my love for you will always be the same
널 향한 내 마음은 변함없을 테니까
So if you're wondering why I do the things that I do
그러니까 내가 왜 이런 행동들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Honestly I don't know what to say
솔직히 무슨 말을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All these questions and answers
이런 질문과 대답들은 모두
I just like to have her, every moment every single day
매 순간, 매일을 너와 함께 있고 싶기 때문이야
So if you're wondering why I do the things that I do
그러니까 내가 왜 이런 행동들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Honestly I don't know what to say
솔직히 무슨 말을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All these questions and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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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like to have her, every moment every single day
매 순간, 매일을 너와 함께 있고 싶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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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가 왜 이런 행동들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Honestly I don't know what to say
솔직히 무슨 말을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All these questions and answers
이런 질문과 대답들은 모두
I just like to have her, every moment every single day
매 순간, 매일을 너와 함께 있고 싶기 때문이야

The Gentleman Approach아티스트Jeff Bernat발매일2012.05.22.
이게 벌써 10년 전 노래라니.. 라떼는 제프 버넷 세대였는데,,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케이크 먹으면서 카페에서 힐링하면서 듣고 싶은 음악. 스카나 북카페에서 듣기 좋은 곡.
#Jeff, #Bernat, #제프, #버넷, #If, #You, #Wonder, #가사, #해석, #번역, #팝송추천, #카페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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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내꺼라고, 내 연인이라고 불러도 될까
One, two, here we go
하나, 둘, 시작할게
About not too long ago, I woke up feeling kind of blue (So I)
얼마 전, 난 약간 우울해하며 일어났지 (그래서 난)
I picked up my phone and I decided that I hit up you (So then)
핸드폰을 들곤 너에게 전화하기로 마음 먹었어 (그래서)
We talked for a little while, ask me if I could roll through (So we)
우린 통화하다, 만날 수 있냐고 물었지 (그래서 우린)
Met up, got food, and we spent time till the night was through
만나서, 밥 먹고, 밤이 지나갈 때까지 시간을 보냈어
Can I call you my own, and can I call you my lover
널 내꺼라고, 내 연인이라고 불러도 될까
Call you my one and only girl
내 하나뿐인 유일한 여자라고
Can I call you my everything, call you my baby
널 내 모든 거라고, 내 자기라고 불러도 될까
You're the only one who runs my world
너만이 내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유일한 존재야
I remember this night we had, outside on the grass us two (We were)
우리가 보낸 밤이 기억나, 잔디 위에서 우리 둘은 (우리는)
Gazin' up that stars who smiled as my eyes slowly turned towards you (I knew)
웃고 있는 별들을 올려보다가, 내 시선이 천천히 너를 향해 움직였지 (난 알았어)
There was no one else I needed and my love's never felt this way
내게 다른 누구도 필요없단 걸, 그리고 이런 사랑은 느껴본 적 없단 걸
(I wasn't) Too sure if you would mind I was nervous but I had to say
(난 확신 없었어) 네가 안좋아할까 떨리지만 말해야 했어
Can I call you my own, and can I call you my lover
널 내꺼라고, 내 연인이라고 불러도 될까
Call you my one and only girl
내 하나뿐인 유일한 여자라고
Can I call you my everything, call you my baby
널 내 모든 거라고, 내 자기라고 불러도 될까
You're the only one who runs my world
너만이 내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유일한 존재야
Yeah if you have sexy people in the place
만약 이곳에 섹시한 사람이 있다면
You probably snapping your fingers
아마도 너란걸 알거야
Right about now uh
바로 지금
Call me now, call me later, or call me whenever
내게 전화해줘, 나중에 전화해줘, 언제든지 내게 전화해줘
Call me friend, call me lover, or call me whatever
친구라고 불러, 연인이라 불러, 아니면 뭐라고든 불러
I'll call you mine, no ownership implied whatsoever
널 내꺼라고 부를 거야, 널 소유했단 건 아냐, 아무튼
I'll call it what it is, a natural blend together
원하던대로 부르고, 자연스럽게 함께 할거야
Then a mother brother like to hollow forever
엄마, 형처럼 별거 없지만 영원히
A hollow now, how It sound to you
별거 없는 지금처럼, 어떻게 너에게 말을 해야할지
I ain't tellin' you can get it
너에게 말을 건낼수가 없어
If not you can imagine
만약 상상이 안된다면
Enough with the rap, time for some action
랩은 충분해, 행동으로 보여줄 시간이야
Can I call you my own, and can I call you my lover
널 내꺼라고, 내 연인이라고 불러도 될까
Call you my one and only girl
내 하나뿐인 유일한 여자라고
Can I call you my everything, call you my baby
널 내 모든 거라고, 내 자기라고 불러도 될까
You're the only one who runs my world
너만이 내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유일한 존재야
Can I call you my own, and can I call you my lover
널 내꺼라고, 내 연인이라고 불러도 될까
Call you my one and only girl
내 하나뿐인 유일한 여자라고
Can I call you my everything, call you my baby
널 내 모든 거라고, 내 자기라고 불러도 될까
You're the only one who runs my world
너만이 내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유일한 존재야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 명곡
The Gentleman Approach아티스트Jeff Bernat발매일2012.05.22.
제프 버넷은 미국의 가수이다. 필리핀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잠시 생활하다가 네바다주 리노로 이동하였다. 솔직히 도입부부터 달달한 마카롱에 크로플에 카페라떼 한잔 여유를 즐기며 카페에서 흘려나올 거 같은 노래다.
#Jeff, #Bernat, #제프, #버넷, #Call, #You, #Mine, #Geologic, #Of, #The, #Blue, #Scholars, #카페팝송추천, #사랑팝송, #연애팝송, #썸팝송, #달달한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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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Ocean(프랭크 오션) - Self Control 가사,해석
Poolside convo about your summer last night
어젯밤 수영장 옆에서 너의 여름에 대해 이야기했지
Ooh yeah, about your summer last night
그래, 어젯밤 너의 여름에 대해
Ain't give you no play, mm
내가 아무런 반응도 안 보였지, 음
Could I make you shive last night?
어젯밤 널 떨리게 만들 수 있었을까?
Could I make you shy on the last night? (Last night)
마지막 밤에 널 부끄럽게 만들 수 있었을까? (그 밤에)
Could we make it in? Do we have time?
우리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을까? 시간이 있었을까?
I'll be the boyfriend in your wet dreams tonight
오늘 밤 네 젖은 꿈속의 남자친구가 되어줄게
Noses on a rail, little virgin wears the white
기찻길에 코를 대고, 순수한 처녀는 흰옷을 입고
You cut your hair but you used to live a blonded life
넌 머리를 잘랐지만, 예전엔 금발로 살았잖아
Wish I was there, wish we'd grown up on the same advice
그 자리에 있었으면, 같은 조언을 받으며 자랐다면
And our time was right
그리고 우리가 같은 때를 살았더라면
Keep a place for me, for me
날 위한 자리를 남겨줘, 나를 위해서
I'll sleep between y'all, it's nothing
너희 사이에서 잘게, 별거 아니야
It's nothing, it's nothing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Keep a place for me, for me
날 위한 자리를 남겨줘, 나를 위해서
Now and then you miss it, sounds make you cry
가끔은 그리워지지, 어떤 소리는 널 울게 해
Some nights you dance with tears in your eyes
어떤 밤엔 눈물 머금고 춤을 추기도 해
I came to visit, 'cause you see me like a UFO
내가 널 보러 온 건, 네가 나를 UFO처럼 보기 때문이야
That's like never
그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일이니까
'Cause I made you use your self-control
내가 너에게 자제력을 쓰게 했잖아
And you made me lose my self-control, my self-control
그리고 너는 내 자제력을 잃게 만들었지, 내 자제력을
Keep a place for me, for me
날 위한 자리를 남겨줘, 나를 위해서
I'll sleep between y'all, it's nothing
너희 사이에서 잘게, 아무것도 아니야
Keep a place for me
날 위한 자리를 남겨줘
It's nothing, it's nothing
정말 아무것도 아니야
It's nothing, it's nothing
진짜 아무것도 아니야
(반복 파트 시작)
I, I, I know you gotta leave, leave, leave
나, 나, 나 알아, 너 가야 하는 거, 가야 하는 거, 가야 하는 거
Take down some summertime
여름의 한 조각을 떼어가
Give up, just tonight, 'night, 'night
오늘 밤만은 포기해줘, 밤이야, 밤이야
I, I, I know you got someone comin'
나, 나, 나 알아, 누군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는 거
You're spittin' game, oh, you got it
넌 말 잘하고 있어, 그래, 네가 그랬지
I, I, I know you gotta leave, leave, leave
나, 나, 나 알아, 너 가야 하는 거, 가야 하는 거, 가야 하는 거
Take down some summertime
여름의 한 조각을 떼어가
Give up, just tonight, 'night, 'night
오늘 밤만은 포기해줘, 밤이야, 밤이야
I, I, I know you got someone comin'
나, 나, 나 알아, 누군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는 거
You're spittin' game, oh, you got it
넌 말 잘하고 있어, 그래, 네가 그랬지
I, I, I know you gotta leave, leave, leave
나, 나, 나 알아, 너 가야 하는 거, 가야 하는 거, 가야 하는 거
Take down some summertime
여름의 한 조각을 떼어가
Give up, just tonight, 'night, 'night
오늘 밤만은 포기해줘, 밤이야, 밤이야
I, I, I know you got someone comin'
나, 나, 나 알아, 누군가 너를 기다리고 있다는 거
You're spittin' game, oh, you got it
넌 말 잘하고 있어, 그래, 네가 그랬지


감상평
Frank Ocean의 "Self Control"은 이별 후에도 끝까지 자제력을 유지하려 애쓰는, 감정의 가장 깊고도 조용한 구역을 그려낸 곡이다. 이 곡은 떠나버린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그 감정을 억누르려는 내면의 싸움을 Frank 특유의 절제된 미학으로 풀어낸 걸작이라 할 수 있다.
“Keep a place for me, I’ll sleep between y’all, it’s nothing”
이 대사는 이미 끝난 관계에 대한 미련을 품은 이의 마지막 체념이다. 자신은 잊히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마음속 작은 공간 하나만은 남겨주기를 바라는 그 감정은, 집착이 아닌 슬픈 정중함으로 표현된다.
보컬은 한없이 나직하고 섬세하다. Frank Ocean은 고백하듯 말하듯, 무너지는 감정을 애써 감추며 속삭이듯 노래한다. 특히 곡 후반부의 보코더 처리된 보컬 파트는, 인간적인 감정이 기계적인 음색으로 변조되면서 차가운 절망감과 외로움을 극적으로 연출한다.
사운드는 미니멀하지만 정교하다. 클린톤 기타가 중심이 되어 느리게 반복되는 멜로디는, 시간이 정지된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심플한 악기 구성에도 불구하고, 그 여백 속에 감정은 더욱 선명해진다. 이 곡은 마치 새벽 3시, 불 꺼진 방에서 홀로 생각에 잠긴 순간을 그대로 음악화한 듯하다.
"Self Control"은 단순한 이별 노래가 아니라, 스스로를 통제하려 애쓰는 사람의 내면을 해부하는 듯한 작품이다. 사랑이 끝났음을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그 사람을 사랑하고 있는 자기 자신. Frank는 그런 모순을 감성적이지만 절대 감정 과잉이 아닌 방식으로 보여준다.
결국 이 노래는, 사랑과 이별의 경계에서 자제력을 지키려는 이의 마지막 기도 같은 것이다. Frank Ocean은 말한다. 우리는 모두 'Self Control'을 가지려 애쓰지만, 그 감정 자체가 얼마나 인간적인지, 또 얼마나 아픈지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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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을 열어줘, 네가 진짜 느끼는 게 뭔지 말해줘
I'm seein' visions, you know I do
나는 환영을 보고 있어, 너도 알잖아
And I'm seein' 'em now, all over now
그리고 지금도 보고 있어, 온통 가득 보여
It's all forgiven, mm, mm, mm
이젠 모든 게 용서된 거야
I know that I've been a fool
내가 바보처럼 행동했다는 걸 알아
I am, I am, I
그래, 나는 그랬어
Open up your heart
네 마음을 열어줘
Tell me what you're really feelin' (What you're feelin')
네가 진짜로 느끼는 게 뭔지 말해줘 (네가 느끼는 것)
Open up your heart
네 마음을 열어줘
Tell me what you're really feelin'
네가 진짜 느끼는 게 뭔지 말해줘
Open up your heart for me tonight
오늘 밤, 나를 위해 네 마음을 열어줘
You take me places
넌 나를 새로운 곳으로 데려가
I would never have found (Found, oh, ooh-woah, oh)
내가 절대 찾지 못했을 곳으로 (찾지 못했을)
I see your graces
나는 너의 아름다움과 상처를 보고 있어
I know what you have been through
네가 무엇을 겪어왔는지 알아
Cry (How could you do it to me?), cry, cry (How could you do it to me?)
울어, 울어 (어떻게 나에게 그럴 수 있어?) 울어
Cry, cry, cry (Oh, baby)
울어, 울어, 울어 (베이비)
Open up your heart
네 마음을 열어줘
Tell me what you're really feelin' (You're feelin', tell me what you feelin', can you tell me, baby?)
네가 진짜 느끼는 게 뭔지 말해줘 (네가 느끼는 것, 말해줘, 말할 수 있어?)
Open up your heart (Open up your heart)
네 마음을 열어줘 (네 마음을 열어줘)
Tell me what you're really feelin'
네가 진짜로 느끼는 게 뭔지 말해줘
Open up your heart for me tonight (Open, could you open?)
오늘 밤, 나를 위해 네 마음을 열어줘 (열어줄 수 있어?)
Open up your heart (Would you do it for me?)
네 마음을 열어줘 (나를 위해 해줄 수 있어?)
Tell me what you're really feelin' (Open up your heart, oh)
네가 진짜 느끼는 게 뭔지 말해줘 (네 마음을 열어줘)
Could you do it, baby? Could you do it, baby?
해줄 수 있어, 베이비? 해줄 수 있어?
Could you do it for me, please?
나를 위해 해줄 수 있니?
Open up your heart
네 마음을 열어줘
Tell me what you're really feelin' (What you're really feelin')
네가 진짜 느끼는 게 뭔지 말해줘 (네가 진짜 느끼는 것)
Open up your heart for me tonight (Could you open up your heart, oh?)
오늘 밤 나를 위해 네 마음을 열어줘 (네 마음을 열어줄 수 있어?)
Without you babe, I'm a mess, and I'm a mess
너 없으면 난 엉망이야, 완전히 엉망이야
And I'ma break without you, babe, uh
그리고 너 없으면 난 무너질 거야
I'm a mess, and you're upset
나는 엉망이고, 넌 속상해 있고
I'm a wreck
나는 완전히 망가졌어



감상평
‘OPEN UP YOUR HEART’는 마음을 열어달라는 간절한 호소가 음악 전체를 감싸며 감정의 깊이를 차근차근 드러내는 곡이다. 서두부터 자신이 실수했고 어리석었다는 고백을 담담하게 풀어내며, 그 취약함이 곡의 분위기를 더욱 짙게 만든다. 이 노래에서 반복되는 후렴은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진심을 담아 상대에게 다가가려는 시도로 들리며,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결국 진심이라는 사실을 강조하는 듯하다.
에디 벤자민의 파트는 곡의 감정선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든다. 상대가 겪은 상처를 이해하면서도 그 안에서 느껴지는 슬픔과 혼란을 함께 끌어안는 듯한 표현이 인상적이다. 두 아티스트의 목소리가 서로 다른 감정의 결을 보여주면서,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이해를 구하는 과정이 선명하게 그려진다.
전체적으로 이 곡은 부드럽지만 속 깊은 아픔을 담아내며, 위태로운 감정이 음악과 함께 흔들리는 느낌을 준다. 반복되는 구절 속에서도 감정의 밀도가 점점 올라가며, 누군가에게 진심을 전달하고 싶은 순간 떠오를 만한 노래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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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시기 & 생일의 도래로...
괜히 고민하게 되는 저의 위시템.
한번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디올Dior : Rose des Vents 스몰 싱글 귀걸이
가격 : 1,700,000
작년에 디올 매장에 가서 목걸이를 착용해 봤었는데,
너무 예뻤거든요.
싱글이기 때문에 양쪽 구매하면 3,400,000 입니다.
Monsieur Dior이 사랑한 행운의 별을 팔각별 디자인의 바람장미 실루엣으로 재해석한 라인이라고 합니다.
비즈링이 모티브를 감싼 디자인인데, 뭔가 꽃같으면서도 태양같은 강렬함도 전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출저 : Dior 공홈
드롭도 있고, 미디엄 사이즈도 있는데
원래 튀는 악세사리를 좋아함에도 이건 스몰이 예쁜거 같아요.
루이비통 : 컬러 블라썸 스타 이어 스터드
가격 : 2,530,000
조르주 루이 비통이 1896년 고안한 모노그램 플라워를 기념하는 컬러 블라썸 컬렉션이에요.
제가 좋아하는 핑크 골드와 화이트 자개 조합으로 선택했어요.
핑크 콜드 위에 화이드 자개로 조각한 꽃이 피어 있는 디자인으로,
루이비통 로고가 없지만 브랜드의 정체성이 느껴지는 존재감 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해요.

출처 : 루이비통 공홈
반클리프 : 스위트 알함브라 이어링 / 빈티지 알함브라 이어링
가격 : 4,180,000 / 7,900,000
제 마음속 위시 1순위는 반클리프에요.
이 네잎클로버 디자인은 더 설명이 필요가 없죠.
원래는 반클리프 귀걸이 하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 이 블랙 자개로 갖고 싶었는데요.
자개가 은근 관리가 불편해서 문신템은 불가하기두 하고.
가격도 계속 올라서 고민만 하다가 어느덧 가격이...

출처 : 반클리프 공홈
작년에 기요세 목걸이 구매하고 나니,
같이 할만한 영롱한 귀걸이가 갖고 싶더라구요.
빈티지 알함브라랑 같이해주면 진짜 영롱 그 자체일 것 같지 않나요.

출처 : 반클리프 공홈

반클리프 기요세 목걸이
그라프 GRAFF : 파베 버터플라이 다이아몬드 쁘띠 스터드 이어링
3,040,000
그라프는 관심 없던 브랜드였어요.
다이아에 대한 욕구가 딱히 없기도 했는데, 그라프의 나비에 한번 빠지니까 계속 아른거리더라구요.

출처 : 그라프 공홈
이 버터플라이는 그라프의 상징적인 모티브 중 하나인데요,
화려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나비의 우아한 날갯짓을 섬세하게 표현하고자 하였다고 합니다.
실제 공홈에 가보면 이 귀걸이가 회전하면서
파베 다이아몬드의 영롱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출처 : 그라프 공홈
까르띠에 Cartier : Love 후프 이어링 스몰 / 트리니티 이어링
가격 : 3,300,000 / 5,400,000

까르띠에 인상소식이 들리더라구요.
금값 상승과 브랜드의 인지도 상승으로 인상은 올해도 모든 브랜드에서 불가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까르띠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징적인 디자인, Love 가 아닐까 싶은데요.
반지가 가장 대중적이지만, 뭔가 전 이걸 귀걸이로 소장하고 싶더라구요!!
이런 후프 디자인을 좋아하기도 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빨간 박스까지 너무 갖고 싶잖아요...><

출처 : 까르띠에 공홈
트리니티도 인기있는 모델 중 하나인데,
이건 "처음엔 뭐가 예쁘다는거지?" 했던 디자인 중 하나였어요.
근데 지금은 반지도 귀걸이도 이 모델이 더 갖고 싶어지는 중입니다.

1924, 루이 까르띠에가 세 개의 밴드가 서로 맞물려 움직이는 반지를 디자인했고 컬러 조합, 링의 유연함, 단순한 디자인 그리고 상징적인 힘까지. 모던함을 선도하는 피스라고 설명되고 있습니다.
불가리 BVLGARI : 디바스 드림 이어링
가격 : 5,200,000
불가리 하면, 무조건 비제로원이었는데
이제는 디바스 드림이 먼저 떠오르더라구요.

출처 : 불가리 공홈
여성적인 우아함과 매혹적인 영원의 도시 로마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라인이라고 해요.
섬세한 페미니티의 정수를 표현한 이 라인은 부채 모티프 모자이크가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곡선으로 이탈리아의 아름다움의 본질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대표 주얼리 답게, 뭔가 국가/지역을 모티브로 만든 라인이라는 점이 너무 매력적인 것 같아요.

출처 : 불가리 공홈
쇼메 CHAUMET : 주 드 리앙 이어링
가격 : 1,950,000
다음은 쇼메에서 제가 제일 갖고 싶은 작지만 존재감 있는 귀걸이 입니다.
한쪽 가격으로, 블랙 컬러로 하나씩 사서 유니크하게 해줘도 이쁘지 않을까 싶어요.

출처 : 쇼메 공홈
마음을 전하는 주얼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리앙(Liens) 컬렉션으로,
'링크 모티프' 상징은 두 사람을 하나로 이어주는 변치 않는 유대의 실, 인연을 의미합니다.

출처 : 쇼메 공홈
컬렉션의 의미를 알고 보면, 디자인이 좀 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지 않나요.
작년 기요세 구매할 때 실제로 가장 고민했던 목걸이가 이 주 드 리앙 이었어서.
귀걸이도 반클리프 다음으로 눈이 가요.
소비를 줄이겠다고 다짐한 올해이지만,
이렇게 하나씩 정리해보니 “왜 고민되는지”는 조금 더 명확해진 것 같아요.
당장 구매하지 않더라도,
언젠가의 나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아이템을 정리해두는 것도
나름 의미 있는 소비 기록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여러분이라면 이 중 어떤 귀걸이가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
혹은 실제로 착용해보신 제품이 있다면 후기 공유도 정말 궁금해요.
고민은 계속되겠지만,
이렇게 천천히 알아가며 즐기는 것도 위시리스트의 재미인 것 같아요 🤍
#명품귀걸이 #귀걸이위시리스트 #명품주얼리
#반클리프아펠 #디올주얼리 #까르띠에 #쇼메 #불가리
#럭셔리위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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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향후 5년간의 외교 지침을 담은 문서에서 미국의 주권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제시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외국 정부의 활동에 반대한다는 원칙을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처럼 표현의 자유에 제한을 가하는 입법이 이뤄질 경우 해당 국가에 비자·금융 제재 등의 수단을 통해 대응하겠다는 방침도 세웠습니다.
미 국무부의 ’2026-2030 회계연도 전략계획’에 따르면 국무부는 5개년 외교 목표로 ▲미국의 국가 주권 강화 ▲서반구에서의 ’돈로 독트린’ 확립 ▲인도·태평양에서의 평화와 안정 ▲ 유럽 국가들과의 동맹 재건 ▲기술·지배적 우위 확보 ▲국익 최우선의 대외 원조 등 크게 6가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제 1목표로 제시된 ’국가 주권’ 파트에서 국무부는 "모든 미국인이 외국의 간섭 없이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보장하겠다"는 원칙을 명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미국 정부는 신이 부여한 미국 국민의 자연권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며 "여기에는 표현의 자유, 종교와 양심의 자유, 공동 정부를 선택하고 영향력을 행사할 권리가 포함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럼에도 외국 정부와 국제기구들은 이 같은 권리에 제한을 가하는 법률과 규정을 만들고 있다"면서 "이런 법률들은 미국 기업에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국내외의 미국인을 표적으로 삼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무부는 또 "외국 정부들은 자국 내 정치적 목적을 위해 표현의 자유에 제한을 가해왔는데 이는 미국에서는 용납할 수 없는 것"이라면서 여기에는 "해당 국가에서 운영되는 기술·미디어 기업에 대해 운영 조건을 강제하거나 벌금을 부과하는 것이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무부가 특정 국가를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최근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 일각에서는 한국과 유럽연합(EU) 등 주요 동맹의 디지털 장벽에 대해 강도 높은 문제 제기가 있었습니다.
한국의 경우 지난해 연말 국회를 통과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입법이 추진 중인 온라인플랫폼법안을 두고 미국 정치권에서 검열 및 미국 기업 차별 주장이 제기돼왔습니다.
앞서 국무부는 지난달 31일 한국의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미국 기반 온라인 플랫폼(기업)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표현의 자유를 약화하는 네트워크 개정안을 승인한 데 중대한 우려를 갖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표명한 바 있습니다.
지난 13일 미 하원 세입위원회 무역소위 청문회에서도 "한국이 미국 기업들을 명백하게 겨냥하는 입법 노력을 계속 추구하고 있다"는 등의 우려가 나왔습니다.
한국의 온라인플랫폼법안에 대해서도 하원 세출위원회는 미국 기술기업들을 "표적" 삼아 중국 경쟁사들을 유리하게 할 것이라고 2026회계연도 세출법안 보고서에서 언급했습니다.
국무부는 EU를 상대로도 ’빅테크 규제’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EU 전현직 고위직 5명을 상대로 신규 비자 발급 및 입국을 제한한 바 있습니다.
국무부는 전략계획에서 "외국, 국제기구, 비정부기구(NGO), 활동가 단체들이 자국 내에서 미국인들을 검열하려는 시도에 반대한다"며 "우리는 비자 및 금융 제재를 포함한 모든 적절한 수단을 통해 이런 시도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외국 정부의 검열 및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 움직임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제재를 가하겠다는 원칙을 천명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특정 사안에 단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5개년 장기 전략으로 명문화한 것이라는 점에서 향후 우리 정부의 대응도 한층 더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최근 미국을 방문해 미국 정부와 의회를 상대로 한국의 디지털 규제의 입법 취지를 설명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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